생각보다...

나는 원래 한 '배우'에 미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배우에 관련된 모든 것을 다 뒤지는 성격이다보니..
그런게 오덕질 아니겠슴... (그래서 난 덕큐..;;)
- 단, 인터뷰는 제외 (기자들의 편집과 얼토당토않은 소설스킬은 보고 싶지 않음)


수로형 캡쳐 올려놨더니 'ㅁ'.. 게릴라데이트 영상 보내달라는 분들이 계셔서 ..
그분들께 보내야 드릴 수는 있지만..
그분들은 모르시는 나는 그런 것에 관련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래서 덜컥 겁부터 나는 겁니다..
제가 왜 다우니아저씨를 멀리하게 됐는데요... [멍]

아니 보내는 드립니다. 사실 공유프로그램 몇개만 뒤져도 굳이 찾을 수 있는데
어차피 내가 안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하드에 있는 거니까 보내는 드리지만..
그분들께 뭐라는게 아니라 그냥 저는 예전에 아픔이 기억이 날뿐이에요..
그걸로 문제만 안되면 뭐 상관은 없고.............. [또 괜한 오해하지 마시라고]


보통 그러지 않나요?
너무 오래되서 찾을 수 없다거나 그런것을 제외하곤
뭔 짓을 해서라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다 찾지 않나요?
나만 그런거야? 나만 애타?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로형 예능프로그램 뭐 나왔는지 체크하고
여기저기 몇개 공유프로그램 돌려서 찾아보고
가끔 나는 내가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쩄든 과거의 다우니카페 공유사건은 저만 상처받고 종지부를 찍긴 했습니다만,
크나큰 상처를 받았죠. 씻을 수 없는. 여전히 앞에서 헤헤거리긴 합니다만, 제 이글루와서
울어버리고 마는 그런 쿨한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지만은...
그걸로 끝이길..



by 다크 | 2008/10/07 15:18 | ◇ Dark'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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